조금 많은 양을 소금물로 먹어도 정말 전혀 안 부어 놀랐습니다. 또 많ㅇㄴ 잇점들을 느꼈지만 다 글자제한으로 못쓰는게 아쉽네요.
저는 걸ㅇ다니는 반송장 수준에, 다른 건 다 제치고, 딱 눈ㅇ 띄는 단 8일만에 나타난 놀란 반응은?
방광염도 90프로 잡혔으나. 더 놀란건, 생리떄는 약간 나아지던 방광염이 도로 무진장 심해져서 쳇바퀴같은 경험을 벌써2년 넘어가네요.
요도가 이사하게 생지이틀전이면 더 뜨거워지면서 소변도 눈에 띄게 더 자주 마렵곤했는데... 이번 생리는 거이 90프로정도 뜨거운 타들어가는 느낌이 사라졌습니다.
ㅇ직 10프로 정도 남긴 했지만, 또 한가지는 소변횟수(새벽ㅇ 꺠서 가는 횟수, 자기전 횟수)가 2번밖에 안꺴습니다. 이게 일반인들은 뭐냐고 할지모르지만, 전 생리떄는
아예 소변떄문애 밤새 잠도 못자고 올나이트 하거나 자도 수면제 2배먹고 자면 그나마 소변 중간에 5번이상꺠면서 잡니다. 그러니 얼마나 신기한일인지 모릅니다.
고마온 소금 강이 듣다가 웅녀히 믿음을 가지고 접한 인ㅇ녀이 참 감사합니다.
저는 걸ㅇ다니는 반송장 수준에, 다른 건 다 제치고, 딱 눈ㅇ 띄는 단 8일만에 나타난 놀란 반응은?
방광염도 90프로 잡혔으나. 더 놀란건, 생리떄는 약간 나아지던 방광염이 도로 무진장 심해져서 쳇바퀴같은 경험을 벌써2년 넘어가네요.
요도가 이사하게 생지이틀전이면 더 뜨거워지면서 소변도 눈에 띄게 더 자주 마렵곤했는데... 이번 생리는 거이 90프로정도 뜨거운 타들어가는 느낌이 사라졌습니다.
ㅇ직 10프로 정도 남긴 했지만, 또 한가지는 소변횟수(새벽ㅇ 꺠서 가는 횟수, 자기전 횟수)가 2번밖에 안꺴습니다. 이게 일반인들은 뭐냐고 할지모르지만, 전 생리떄는
아예 소변떄문애 밤새 잠도 못자고 올나이트 하거나 자도 수면제 2배먹고 자면 그나마 소변 중간에 5번이상꺠면서 잡니다. 그러니 얼마나 신기한일인지 모릅니다.
고마온 소금 강이 듣다가 웅녀히 믿음을 가지고 접한 인ㅇ녀이 참 감사합니다.